24일 오전 11시 기준 페이퍼코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2.51%(50원) 하락한 21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3일 페이퍼코리아는 전 거래일대비 29.88% 오른 2195원에 장을 마감하며 급등했다.
방역당국이 지난 22일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히며 식품 포장용기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되자 페이퍼코리아, 한국팩키지 등 포장·제지 관련 종목이 영향을 받은 것이다.
페이퍼코리아의 주가는 이날 장 초반 상승세를 타다 오전 10시 이후부터 하락세로 전환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