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청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받기 위해 방문한 시민을 안내하고 있다. 2020.11.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추가 발생했다.
8일 마포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0명 중 3명은 가족에게 감염됐다. 지인(타구 확진자)에게 감염된 2명, 해외 유입 감염으로 추정되는 1명도 발생했다.

확진자 중 4명에 대한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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