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은 지난 8월 19일 UN 경제사회이사회 국제비정부기구인 UN SDGs(지속가능 발전목표,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이하 SDGs) 협회가 발표한 ‘2020 글로벌 지속가능 리더·기업·브랜드 리스트’에서 2년 연속 ‘글로벌 지속가능 브랜드 40’에 선정되었으며, ‘글로벌 지속가능 혁신기업 리더 10’에도 한솥이 선정됐다.
한솥은 전 세계적인 코로나 펜데믹 상태에서도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정도(正道) 경영으로 UN 산하의 권위있는 기관에서 2년 연속으로 인정 받은 것이다. 이는 국내 중소기업을 넘어 한국 프랜차이즈 업계의 쾌거라 할 수 있다.
이번 발표는 UN SDGs 협회가 지난해 개최된 ‘지속가능을 위한 고위급 정치회담의 공식 전시기관(Exhibitions Organizer for UN High-Level Political Forum)’에 지정되며, 전시 주제에 맞춰 ‘전 세계 가장 지속가능한 리더’, ‘전 세계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을 뉴욕 UN본부에서 발표한 것이다.
이번 발표는 UN SDGs 협회가 지난해 개최된 ‘지속가능을 위한 고위급 정치회담의 공식 전시기관(Exhibitions Organizer for UN High-Level Political Forum)’에 지정되며, 전시 주제에 맞춰 ‘전 세계 가장 지속가능한 리더’, ‘전 세계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을 뉴욕 UN본부에서 발표한 것이다.
한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에서도 인정받는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기업임을 증명했다.
UN SDGs 협회는 “올해 글로벌 지속가능 리스트 100은 코로나 19라는 전대미문의 큰 위기를 맞으며, 사람들의 일상과 제품을 구매하는 기준이 크게 달라진 것에 주목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향후 인류와 지구환경이 나아갈 방향을 가장 정확히 제시하고, 미래를 선도할 지속가능 기업과 브랜드를 발표했다”고 선정 의미를 전했다.
또한 한솥은 지난 10월 29일 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인 UN SDGs 협회가 발표한 ‘2020 UN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SDGBI)’ 1위 그룹에도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에 평가된 전 세계 기업은 3,000곳으로, 국내에서 총 473곳 기업이 글로벌 및 국내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이 중 한솥은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 중 유일하게 최우수그룹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협회는 한솥의 △경영진의 SDGs 확산 의지 △인류의 건강한 식단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기후 등 지구환경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공정거래, 공정무역 등 지속 가능한 상생기업정신 확대 △전사적인 친환경 활동 노력 △소재 변화 등 플라스틱 저감 노력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윤리, 환경 의식 등이 높게 평가됐다고 밝혔다.
또한 한솥은 지난해 뉴욕의 UN본부에서 개최된 UN HLPF(UN High-Level Political Forum, UN 본부 지속가능 고위급 정치회담) 부속 전시회에서 친환경 용기 등을 선보였으며, 9월에 연달아 개최된 UN 지속가능개발목표 정상회의(UN SDG SUMMIT)의 가속화 행동 플랫폼(SDG Acceleration Actions)에도 소개되며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처럼 한솥은 국내를 대표하는 국민도시락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외식업 브랜드로 도약해 나가고 있다. 한솥 관계자는 “한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글로벌 지속가능한 브랜드 40 선정과 UN SDGBI 최우수그룹에 오르며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를 대표하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글로벌 외식업 브랜드로 도약하는 단계에서 전세계를 선도하는 지속가능 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큰 의미로 받아들인다”며, “고객 및 가맹점주, 본사 임직원이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ESG경영(환경보호, 사회공헌, 윤리경영) 활동을 더욱 확산시켜 내년에도 지속가능한 브랜드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