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믹스 '무주공산 골밑은 내꺼!'뉴스1 제공2021.01.01 | 18:41:08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첫 날인 1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창원 LG의 경기에서 서울 삼성 믹스가 골밑슛을 하고 있다. 2021.1.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