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일 오전 정례브리핑을 통해 수도권 지역에서 운영 중인 임시선별진료소 144개소를 2주간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153개소에서 운영 실적이 미비한 곳들을 조정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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