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이 한 시민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로 나왔다.
구에 따르면 관내 852~861번 확진자가 지난 2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7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나머지 3명의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구는 "확진자의 이동 동선을 방역할 예정"이라며 "역학조사 이후 공개대상 동선이 있는 경우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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