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군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늘었다.
3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기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08명(완치 488명)이다. 치료 중인 환자는 20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해군 간부(계룡)와 공군 병사(인천) 등 2명이다.
해군 간부는 부대 이동을 앞두고 예방적 차원에서 받은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공군 병사는 전역 전 휴가 중으로, 가족이 확진되면서 휴가지인 인천에서 진단검사를 받았다.
국방부는 현재 보건당국 기준으로 445명을 격리하고 있으며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3893명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