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인도는 제국주의 국가들에 의한 침략, 수많은 종교와 언어가 만들어낸 산물들이 복잡하게 얽혀 완성됐다. 그래서 인도를 이해하고 싶다면 지금의 인도를 만든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수다.
먼저 인도의 지리, 역사, 종교를 배워 인도의 과거를 알도록 하고, 다음으로 이러한 과거로부터 뻗어 나온 교육, 정치, 경제, 문화를 통해 인도의 현재를 알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인도가 현재 주력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부터 실제 인도에서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인도인의 특성과 마인드에 대해 설명한다.
방대하고 어려운 주제를 다루지만 다양한 시각자료, 지금의 한국 상황과 비교, 실제 저자가 경험한 사례와 이야기를 덧붙여 재미있게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