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5일 1083~1086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86.25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 호조와 유로화 강세로 하락 압력을 받았으나 뉴욕증시 하락 및 백신 보급 지연 우려 등이 이어지면서 하락폭을 축
소하며 약보합 마감했다"며 "원/달러 환율은 뉴욕증시 하락 등을 고려할 때 소폭 상승 압력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