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위아
현대위아가 전일 상한가에 이어 오전 중 상승세다. 현대차의 첫 전기차 출시가 예상돼 영향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5일 오전 9시47분 기준 현대위아는 전일 대비 2.59%(1800원) 오른 7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위아는 전 거래일인 지난 4일 29.91%의 상승폭을 보이며 6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 기반 첫 신차인 아이오닉5가 다음 달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현대차를 비롯해 현대위아, 현대모비스 등 계열사 주가가 연일 상승세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