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룸(1박), 조식과 석식, 티컬렉티브 이용권, 스파, 사우나 혜택, 그리고 인요가, 싱잉볼 등 특색넘치는 명상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1월 4일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1월 16~17일 처음 이뤄진다.
인요가와 싱잉볼은 요가·명상 전문 '라이프 앤 모어'의 공인 강사들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진행한다. 전문가가 직접 동작을 선보이기 때문에 요가를 처음 접한 사람들도 쉽게 체험할 수 있다. 또 소규모 클래스를 통해 세심하게 고객들을 관리한다.
1일차 첫 프로그램 인요가는 1시간 20분 동안 깊은 호흡을 통해 건강한 활기를 불어넣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근육 이완에 도움을 준다. 특히 천연 화장품으로 유명한 태국 뷰티 브랜드 '사바이아롬'의 미스트 제품을 활용해 효과를 극대화한다.
메뉴도 다양하게, 특히 건강식으로 준비했다. 라페스타에서는 '부라따 치즈와 삼색 토마토 샐러드', '파로 링귀니 해산물 파스타', '한우 채끝 등심', 봉래헌은 '주전부리', '특선죽', '섭산삼병', '돌솥비빔밥' 등 정갈한 저녁 메뉴를 정성껏 준비할 예정이다.
또 티컬렉티브 이용권을 통해 건강한 차를 마시며 자연의 깊은 맛과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도 있다. 몸에 좋은 '쑥차', '호박차', '감잎차' 등 세 가지 선택지를 마련했다.
스파 시간에는 얼굴 또는 전신 중 원하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마사지 받는다. 아름다움을 가꾸는 동시에 일상의 피로를 씻어낸다. 1일차 저녁(체크인 기준)에 스파를 받지 못했다면 체크아웃 이후에 이용 가능하다.
2일차에는 사우나를 통해 노곤한 몸을 녹이거나, 활기찬 수영으로 아침을 맞는다. 이후 뷔페 레스토랑 캐슬테라스가 제공하는 신선한 조식을 룸서비스로 즐긴다.
2일차 핵심은 단연 '싱잉볼' 프로그램. '노래하는 그릇'이라는 뜻을 가진 명상도구 싱잉볼로 진행하며, 싱잉볼에서 나오는 건강한 진동과 주파수를 통해 심신의 안정을 찾는 사운드 테라피이다. 인도, 네팔 등에서 유명하지만, 최근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으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다.
메이필드호텔 서울 홍보팀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돼 최근 힐링과 치유, 회복 등 안전 여행이 주목받고 있다"며 "심신의 건강과 여행의 추억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웰니스 포레스트로 활기찬 새해 출발을 알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메이필드호텔 서울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