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2호에서 회동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여야는 오는 7~8일 이틀간 국회 본회의에서 백신 수급관련 긴급현안질의와 민생·방역 등 주요 민생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