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돌(싱어송라이터+아이돌)이라 불리는 정세운이 돌아온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싱어송라이돌(싱어송라이터+아이돌)로 불리는 가수 정세운이 돌아온다.
6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후 6시 정세운의 첫 정규앨범 ‘24’ PART 2가 공개된다. 지난 ‘24’ 파트1을 통해 음악적인 성장을 입증했던 정세운은 첫 정규앨범의 완성인 ‘24’ 파트2에서 친숙하면서도 낯선 음악을 담아내며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진솔한 이야기로 한층 성숙해진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타이틀곡 'In the Dark'(인 더 다크)는 희망이 보이지 않지만 포기하지 않고 빛을 향해 달려가는 순간을 자신 있게 표현했으며 파워풀한 어쿠스틱 기타 리프 사운드와 그루비한 리듬이 돋보이는 팝 곡이다.

이외에도 감각적인 팝스타일의 수록곡 ':m (Mind)'와 중독성 있는 훅 멜로디가 돋보이는 'Fine(파인)', 편안한 레트로 재즈팝곡 'DoDoDo(두 두 두)', 낭만적이면서도 로맨틱한 칠 스타일의 팝곡 '숨은 그림 찾기', 재즈 피아노 선율과 매력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진 담백한 분위기의 'Be a fool(비 어 풀)' 등이 더욱 깊이를 더한 정세운의 음악적 성장을 느끼게 한다.


정세운은 첫 정규앨범 '24' PART 2에 지금 이 순간의 자신이 들려줄 수 있는 감성을 담은 것은 물론 직접 전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하고 프로듀싱을 도맡으며 자신의 색깔을 극대화했다. '24' PART 1에 이어 이번 신보를 통해 정세운이 보여줄 독보적인 감성에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정세운의 한층 더 성숙해진 음악적 성장이 담긴 첫 정규앨범 ‘24’ PART 2는 지금 이 순간 정세운만이 들려줄 수 있는 감성들이 오롯이 담겼다”며 “깊어지는 감정 폭과 함께 변화를 이어온 자신만의 음악 세계관을 그대로 담아낸 만큼 정세운이 새로운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