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서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 발생했다.
5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구민 11명(539~549번)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11명 중 5명은 관내 확진자와, 3명은 부산시 확진자와 접촉한 후 코로나19에 감염됐다.
나머지 3명의 감염경로는 특정되지 않아 추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