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1년 중 가장 추운 시기라는 '소한'(小寒)인 5일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의료진이 난로에 손을 녹이고 있다. 2021.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서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 발생했다.
5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구민 11명(539~549번)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11명 중 5명은 관내 확진자와, 3명은 부산시 확진자와 접촉한 후 코로나19에 감염됐다.


나머지 3명의 감염경로는 특정되지 않아 추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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