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7명이 추가로 나왔다.
5일 송파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1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1180명이다.
신규 확진자 12명은 가족 간 감염 6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 감염경로 조사 중 환자 8명이다.
송파구는 "확진자의 병상 배정과 역학조사, 방역소독을 진행하고 있다"며 "주민들은 모임 자제, 의심증상 있으면 검사받기, 마스크 착용 등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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