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가 3년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샤이니가 3년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6일 SM엔터테인먼트는 “샤이니가 새 앨범을 준비중이며, 컴백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발표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샤이니의 완전체 컴백은 2018년 9월 발표된 정규 6집 ‘The Story of Light‘ Epilogue - The 6th Album’(더 스토리 오브 라이트) 이후 3년 만의 귀환이다. 지난 7월 전역한 온유, 10월 전역한 키에 이어 지난 11월 민호가 세번째 샤이니의 군필 멤버가 되며, 다시 뭉친 샤이니에 팀 완전체 활동에도 기대가 높아진다.
앞서 샤이니는 지난 1일 진행된 SMTOWN LIVE ‘Culture Humanity’(에스엠타운 라이브 ‘컬처 휴머니티’)에서 공연 도중 컴백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들의 히트곡들이 나열된 후 ‘2021 SHINEE IS BACK’이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올해 샤이니의 완전체 컴백을 예고한 것.

3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재개한 샤이니가 어떤 앨범으로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