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가 삼희골드프라자 방문자에게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다. 사진은 수도권의 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쉬는 모습. /사진=뉴스1
경기 고양시 소재 삼희골드프라자 방문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아야 한다.

고양시청은 8일 재난문자를 통해 지난 5일부터 지난 7일 중 오전 9~10시 또는 저녁 6~7시에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 798-1 삼희골드프라자를 이용한 사람은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0시 기준 고양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618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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