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5도 특별경비단이 훈련 중이다. 기사 본문과 관련 없음. 2017.6.29 © News1 주영민 기자

(서울=뉴스1) 나혜윤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9일 전날(8일) 오후 10시경 서해 백령도 남방 해역에서 해군 함정(고속함) 승조원 간부 A씨가 실종됐다고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현재 우리 군은 국제상선공통망을 통해 실종 사실을 각 국에 전파한 상태다. 우리 군은 해경 함정·관광선과 함께 인근 해역에서 탐색구조활동을 실시 중이다.

합참은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설명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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