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기대작 '#아이엠히어'의 주역 배우 배두나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새해기대작 '#아이엠히어'의 주역 배우 배두나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격한다. 

13일 영화 배급사 NEW에 따르면 이날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89회에 배두나가 출연해 '아기자기' 유재석, 조세호와 유쾌한 호흡을 선보인다.
배두나는 이번 방송에서 "촬영 현장에서 살아있음을 느낀다"고 말하며 배우로서의 삶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그는 '#아이엠히어'에서 호흡을 맞춘 에릭 라티고 감독과 남자 주인공인 '스테판' 역의 알랭 샤바를 언급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는 후문이다.


앞서 '유퀴즈' 측은 지난 9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두나를 "봉준호, 워쇼스키 등 월드클래스 감독의 러브콜을 받는 배우, 배두나 자기님"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영화 '#아이엠히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게 된 SOO(배두나 분)를 만나기 위해 무작정 한국행을 택한 프렌치 직진남 스테판(알랭 샤바 분)이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겪게 되는 좌충우돌 힐링 여행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