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정인이 양부모 첫 공판' 살인죄 처벌 촉구장동규 기자2021.01.13 | 09:18:29가-100%가+정인양을 입양한 후 수개월간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한 양부모의 첫 공판이 열리는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앞에서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회원들이 살인죄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주요뉴스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평택시, 교통망 확충 '30분 생활권' 실현 시동의왕시 종합병원 설립 본궤도 올랐다청와대 "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높아"…이 대통령, 개헌 지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