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첫 공판 마친 정인이 양부 '꽁꽁 싸매고'장동규 기자2021.01.13 | 11:55:12가-100%가+‘정인이 사건’의 양부 안 모씨가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차 공판기일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주요뉴스성남시, 3072억원 늘어난 올 세번째 추경안 편성[수원 소식] 독립운동가 문용배·윤경의 정부 포상명단 포함 등이 대통령, '분권형 개헌' 국힘 중진 제안에…"임기 단축해서라도 해야"[오늘 경기]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 설명회"여친에 블박 은닉 교사까지"…'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형량 2배 가중<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