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얼굴 가리고 법원 나서는 정인이 양부장동규 기자2021.01.13 | 12:04:02가-100%가+생후 16개월 된 정인이에게 장기간 학대를 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 안모씨가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첫 재판을 마친 뒤 청사를 빠져나가고 있다. 주요뉴스청와대 "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높아"…이 대통령, 개헌 지지HD현대중공업 노조, 파업 수순…중노위에 쟁의조정 신청[오늘 경기] 美애리조나주와 반도체 공급망·투자협력 논의8월 무면허운전 사고 급증… 19세 이하 가해자가 '28%'[내일날씨] 전국 대체로 흐려…수도권, 최대 50㎜ 비 내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