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2021.1.13/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
13일 송파구에 따르면 구민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6명 중 3명은 가족 간 접촉으로 인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1명은 해외 유입이며 나머지 2명에 대해선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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