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는 2021년 한류 톱스타 '배우 김수현'을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미도





김수현은 "미도는 세련되고 스포티한 컬렉션을 모두 갖춘 역동적인 스위스 워치 브랜드다. 무엇보다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은 워치라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며 특별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미도 CEO 프란츠 린더(Franz Linder)는 "카리스마와 개성을 겸비한 미도의 뉴 앰버서더인 김수현과의 파트너십을 체결함으로써 우리의 타임피스를 소개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미도





미도는 브랜드의 대표 컬렉션이자 다이버 워치인 오션스타의 신모델 '오션스타 200C'를 메인으로 총 8가지 컬렉션을 다채롭게 스타일링한 김수현의 화보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