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가 금정구 소재 늘편한내과의원을 방문한 사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다.
14일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 8~12일에 금정구 중앙대로1841번길 15에 위치한 늘편한내과의원울 방문한 사람은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있다.
부산시는 지난 13일 총 3809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신규 확진자 12명이 추가돼 총 확진자 수는 2267명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추가 확진자는 부산 2256~2267번 환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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