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잠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서울에서 8일 연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5일 0시 기준 서울에서 24시간 동안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7명으로 나타났다. 서울 관내 누적 확진자 수는 2만2183명으로 늘어났다.

서울 일일 신규 확진자수는 지난 7일 191명을 시작으로 8일 188명, 9일 187명, 10일 141명, 11일 167명, 12일 152명, 13일 134명, 14일 127명 등 8일 연속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나온 신규 확진자 수 127명의 경우 지난해 11월22일(112명) 이후 53일 만에 최저치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2명 늘어 총 254명이 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