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갤럭시S21 시리즈의 카메라에 AI를 탑재하여 최대 30배까지 선명한 줌 기능 구현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20배 줌까지 자동으로 흔들림을 잡아 주는 기능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강화된 성능의 카메라는 전, 후면 카메라를 모두 동시에 사용해 촬영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S21 울트라에는 1억800만 초고화소 광각 카메라와 100배 줌 기능이 채용됐다.
갤럭시S21 시리즈는 21일까지 사전 예약을 접수 받은 뒤 22일부터 예약 물량에 대한 개통에 돌입한다. 정식 출시는 29일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1, 갤럭시S21 플러스 예약 구매 시 갤럭시버즈 라이브 및 스마트태그, 갤럭시S21 울트라 예약 구매 시 갤럭시버즈 프로 및 S펜, 전용 실리콘 케이스 등을 지급하며, 이러한 수준 높은 사은품을 통해 소비자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이동통신3사 또한 최대 50만원 수준의 공시 지원금을 통해 초기 구매 촉진에 나섰다. 현재 LGU+에서 독보적으로 높은 지원금을 제시하고 있으나, 곧 SKT와 KT 또한 공시 지원금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서는 공시 지원금, 제조사 사은품 등과 함께 전작 대비 가격이 하향 된 갤럭시S21 시리즈의 판매량이 소폭 상향될 것으로 점쳤다.
한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뉴버스폰에서는 이른바 '역대급'의 할인을 동반한 갤럭시S21 시리즈의 사전 예약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합리적으로 신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안정적인 배송을 위해 빠른 신청이 당부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행사 내용에 따르면 다채로운 사은품과 함께 최대 할인을 적용하고 있어, 신제품을 반값 수준으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제공되고 있다. 여기에 '리노앤코' 정품 케이스, 10종 기프트 박스 등을 자체적인 사은품으로 지급하고 있다. 기프트 박스에는 소비자의 니즈가 반영된 다양한 제품이 구성되어 이목을 끌고 있다.
이 밖에도 해당 카페에서는 갤럭시S20 시리즈의 재고를 소진하기 위해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할인 폭을 연일 추가하여 갤럭시S20 FE와 갤럭시S20 울트라, 갤럭시S20 BTS, 갤럭시Z플립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세부 사항은 네이버 카페 뉴버스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