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마트에서 시민들이 구매한 물건을 계산하기 위해 줄 서서 대기하고 있다./사진=뉴스1
주말을 맞아 이마트와 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등 대형마트 영업시간에 관심이 모아진다. 
16일 전국 이마트 대다수의 점포는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한다. 일부 지방점포 및 소형점포 영업시간은 다르기 때문에 해당 점포에 확인해야 한다.

내일(17일)은 대형마트가 정상 영업을 한다. 국내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 발효에 따라 매월 둘째, 넷째 주 일요일 휴무를 실시하고 있다.


외국계 할인마트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롯데슈퍼, GS더프레시,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등 기업형 슈퍼마켓(SSM)도 마찬가지다.

휴점 점포는 지자체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으며 점포별 휴무상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