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이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하루 사이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6명 추가로 나왔다.
1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56명이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발생은 148명이며 해외유입은 8명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서울 누적 확진자는 총 2만2339명으로 증가했다.

사망자도 8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262명으로 늘었다.

올해 들어 서울 코로나19 사망자는 발표일 기준으로 이날까지 총 85명이다.


한편 서울 신규 확진자는 지난 7일 191명을 시작으로 8일 188명, 9일 187명, 10일 141명, 11일 167명, 12일 152명, 13일 134명, 14일 127명, 15일 156명 등 9일 연속 100명대를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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