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3070선을 회복했다./사진=이미지투데이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3070선을 회복했다.
19일 오전 11시1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9.49포인트(0.96%) 내린 3057.24를 기록 중이다.

이날 3013.05에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3070선까지 반등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63억원, 2592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4480억원을 순매수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날 이재용 부회장 구속의 충격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다. 이날 오전 11시 1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2.35%(2000원) 오른 8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업종별로는 자동차(8.38%), 전자제품(7.05%), 해운사(4.91%) 등이 강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대비 3.53포인트(0.37%) 오른 948.20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은 471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349억원, 93억원을 순매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