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21일 1098~1100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98.02원으로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으로 추가 부양 기대가 높아지고 위험자산 선호가 이어지면서 소폭 하락했다"면서 "유로화는 프랑스와 독일 등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봉쇄조치가 강화될 것이란 우려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