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일 0시 기준 401명 발생했다. /사진=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일보다 3명 감소했으며 이틀 연속 400명대를 유지 중이다. 이 중 지역발생 사례는 380명, 해외유입은 21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277명(서울 122명, 경기 133명, 인천 22명)으로 전국 대비 72.9% 비중을 차지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지난 8~21일까지 2주 동안 '674→641→657→451→537→561→524→512→580→520→389→386→404→401명'으로 집계됐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같은 기간 '632→596→623→419→510→535→496→483→547→500→366→351→373→380명'이다.

1주 동안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428.6명으로 전날 445.1명보다 16.5명 감소했다. 지난해 12월26일 1016.9명을 정점으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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