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종텔레콤
세종텔레콤이 오전 중 상승세다.
21일 오전 10시 5분 기준 세종텔레콤은 전날보다 9.38%(42원)오른 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5G 통화망을 제공하는 업체들을 기간통신사업자로 등록하도록 하고 제한적으로 자가망 설치자 신고도 허용한다고 밝히며 5G 특화망을 준비중이던 세종텔레콤이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알뜰폰 사업자인 세종텔레콤은 스마트공장, 스마트팜 등 기업고객을 위한 로컬5G를 준비 중이다. 지난해 말 일본과 유럽 등의 동향을 파악하면서 추진해왔는데 선호 주파수 대역을 정하지 못한 네이버와 달리 정부에 3.7㎓ 주파수를 원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