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2021.1.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송파구가 가든파이브라이프 쇼핑센터 내 클루·슈펜 매장 방문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송파구는 21일 재난문자를 통해 "16~17일, 19일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가든파이브라이프 내 클루 매장에 방문하거나 17~18일 오전 8시5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슈펜 매장에 방문한 경우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확진자의 역학조사 결과 접촉자가 확인되지 않은 장소"라고 설명했다.


한편 송파구에서는 이날 7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3명은 확진자 가족과 지인에게 감염됐고, 1명은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3명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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