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2021.1.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추가 발생했다.
21일 중랑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8명 중 4명은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2명은 확진자의 가족이고, 2명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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