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공 시도하는 한전 안요한뉴스1 제공2021.01.21 | 22:21:07가-100%가+(서울=뉴스1) = 21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한국전력 안요한이 공격하고 있다. 한국전력은 이날 세트스코어 3-2로 삼성화재를 제압했다. (한국전력 배구단 제공) 2021.1.2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민경선 고양시장, 기획예산처에 광역철도망 지원 건의'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대동, 중국 생산기지 정리…대구공장 '미래 농기계' 거점으로7월 가계대출 5.4조 증가…주담대·신용대출 증가세 둔화"군산 어청도로 '낭만여행' 떠나보세요"<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