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태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배우 손태영이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손태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 챙김. 나도 필요한 요즘. 어느 날"이라며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태영은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하고 채 산책 중이다. 숄을 두르고 레깅스를 입은 손태영은 미스코리아 출신 다운 각선미를 자랑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1980년생으로 올해 41세인 손태영에 "누가 '애둘맘'으로 보겠냐", "여전히 미스코리아" 등의 댓글을 남겼다.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한 손태영은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