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이 당초 22일로 예정됐던 업데이트 일정을 27일로 변경했다. /사진제공=넥슨
넥슨의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이 당초 22일로 예정됐던 업데이트 일정을 27일로 변경했다.

22일 '바람의나라 : 연' 측은 "최종적인 게임 안정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업데이트 서버점검 일정을 27일로 변경하게 됐다"며 "점검일정이 변경돼 게임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바람의나라 : 연'은 이미 한차례 업데이트 일정을 연기한 바 있다. 당시 이들은 '개발자 서신'을 통해 전 직업 기술 리밸런싱과 장비 각성 시스템이 아직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기엔 부족함이 있어 연기를 결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