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일 0시 기준 346명 발생했다. /사진=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일(401명)보다 55명 감소했으며 3일 만에 다시 300명대로 내려왔다. 지난해 11월23일 271명 발생 이후 60일 만에 최저 수준이다.
지역발생 사례는 314명, 해외유입은 32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223명(서울 113명, 경기 102명, 인천 8명)으로 전국 대비 71% 비중을 차지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2주 동안 '641→657→451→537→561→524→512→580→520→389→386→404→401→346명'이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같은 기간 '596→623→419→510→535→496→483→547→500→366→351→373→380→314명'순이다.

1주간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404.4명으로 전날(428.6명)보다 24.2명 줄었다. 지난해 12월26일 최다였던 1016.9명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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