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홍대 ICT멀티플렉스 ‘T팩토리’에서 ‘갤럭시S21’ 무인 개통 행사를 개최했다. 신규 디바이스 개통 행사에 무인 개통 시스템을 이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예약구매 고객 중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고객들이 오전 9시부터 간격을 두고 ‘T팩토리’에 방문, 무인 개통 시스템을 이용해 예약한 단말기를 개통했다.
‘T팩토리’는 SK텔레콤이 MZ세대를 위한 문화마케팅 공간 및 스타트업과 기술협력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홍대 거리에 오픈한 곳이다. 이번 ‘갤럭시S21’ 출시를 맞아 내부 공간을 개편했다. ‘갤럭시S21’ 체험존 ‘갤럭시 스튜디오’를 설치했고, V컬러링·웨이브·플로·원스토어북스 등 SK텔레콤 구독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 라이브러리’도 강화했다.
‘T팩토리’는 SK텔레콤이 MZ세대를 위한 문화마케팅 공간 및 스타트업과 기술협력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홍대 거리에 오픈한 곳이다. 이번 ‘갤럭시S21’ 출시를 맞아 내부 공간을 개편했다. ‘갤럭시S21’ 체험존 ‘갤럭시 스튜디오’를 설치했고, V컬러링·웨이브·플로·원스토어북스 등 SK텔레콤 구독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 라이브러리’도 강화했다.
이에 앞서 KT는 ‘갤럭시S21’ 사전개통을 맞아 ‘BJ쯔양과 함께하는 온라인 캠핑 먹방 라이브’를 전날 저녁 8시에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온라인 전야제 형식으로 유튜브 KT 공식 채널과 쯔양 채널에 실시간 중계됐다.
이 행사는 먹방 BJ 쯔양과 방송인 박권이 안다즈 호텔에서 추첨을 통해 비대면으로 초청된 고객과 함께했다. 방송은 ‘갤럭시S21’ 출시와 실내 캠핑을 아울러 ‘이색적인 캠핑 먹방’ 콘셉트로 진행됐다.
LG유플러스 ‘갤럭시S21’ 1~4호 고객은 임직원 가족이 선정됐다. ‘갤럭시S21’과 ‘U+투게더’ 결합상품 가입이 필요한 사연을 받는 사내 이벤트를 통해 선정했다. 1호 고객은 육준협 기술부문 클라우드아키텍처팀 책임의 아들 육조은 군(17)이다. 그는 “매번 아빠가 이용하던 휴대폰을 물려받아 사용했었는데, 이렇게 좋은 카메라 기능이 되는 ‘갤럭시S21’을 받아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강남역 부근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에서 내달 9일까지 ‘갤럭시S21’ 체험 이벤트 ‘틈플레이21’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다. 제한적으로 조작해보는 수준의 기존 체험과 달리, 2~5층까지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미션을 수행하며 ‘갤럭시S21’ 카메라와 S펜 기능을 경험하는 방식이다.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방문해 맴버십 앱에 가입하고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다. ‘틈플레이21’ 참가 고객 대상으로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