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투비가 4월 초 방송 예정인 엠넷 '킹덤' 출연을 제안 받고 논의 중이다. /사진=임한별 기자
그룹 비투비가 엠넷 '킹덤' 출연을 제안받고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쏟아졌다.
22일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비투비가 '킹덤' 출연 섭외를 받은건 맞지만 아직 내부에서 논의 중이다.

'킹덤'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의 후속작으로 남자 그룹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2020년 방송된 '로드 투 킹덤'에서는 더보이즈가 우승을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자랑했다. '로드 투 킹덤'이 신인 그룹의 경쟁을 다뤘다면 '킹덤'은 활동 경력이 높은 그룹들도 라인업에 올라 기대를 모은다.

현재 아이콘, 더보이즈, 에이티즈, 스트레이 키즈가 '킹덤' 출연을 확정했다. 동방신기는 MC로 나서 활약할 예정이다.

'킹덤'은 오는 4월 첫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