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삼희익스콘벤처타워에 마련된 청문회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1.1.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이균진 기자,이우연 기자 =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경기도 화성시 아파트를 비롯한 5억9870만원3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2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에 제출한 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에 따르면 권 후보자는 본인 명의로 2억8500만원 상당의 화성시 아파트, 상가 전세권 1500만원, 2018년식 쏘나타 자동차 1741만원을 신고했다.

예금 1억27326만2000원, 정치자금 2억3462만9000원, 부채 1억6587만3000원 등도 있다.


배우자는 예금 3555만7000원, 증권 1582만9000원을 고지했다.

장남은 예금 748만4000원, 장녀는 전세금 500만원과 예금 1587만9000원, 증권 542만6000원을 신고했다.

권 후보자는 1990년 육군 상병으로 복무만료 제대했다. 장남은 4급 사회복무요원으로 오는 3월 소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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