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2021.1.2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3일 남대문 시장 방문으로 본격적인 4·7 재보선 행보에 나선다.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앞둔 박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멈춤 끝. 움직임 시작. 당의 부름을 받고 첫 출격 한다. 결국 멈춤은 이틀을 넘기지 못했다"고 밝혔다.

박 전 장관은 "지난해 2월 코로나 첫 충격 때 소상공인 여러분 힘내시라고 대통령님 모시고 찾았던 남대문시장으로 출격한다"며 "당 대표님 모시고 우상호 후보와 첫 상봉. 콩닥콩닥 가슴이 뛴다"고도 했다.


한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민생 행보의 일환으로 이날 남대문시장을 방문한다. 이 자리에는 우상호 민주당 의원과 박 전 장관이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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