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경기도 가평과 전남도 순천 군부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
23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추가 확진자는 가평 공군부대 간부·병사 2명과 순천 육군부대 상근예비역 병사 1명 등이다.

가평 공군부대 확진자 2명은 부대 내 확진자 발생에 따라 격리됐다가,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순천 육군 상근예비역 병사는 가족이 확진돼 진담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기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43명(완치 522명)이다. 치료 중인 환자는 2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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