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1.1.2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도봉구는 '도봉기적의 도서관'(도봉동) 이용자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도봉구는 23일 재난문자를 통해 "1월20~21일 9시~15시, 1월22일 9~10시 '도봉기적의 도서관' 이용자는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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