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지역 발생 380명, 해외유입 21명으로 총 401명 발생했다. 2021.1.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3명 추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연속 100명대 증가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4일 오전 0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33명 증가한 2만3357명이다.

이 중 4606명이 격리중이고 1만8454명은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됐다.


서울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7일 191명을 시작으로 17일째 100명대를 유지중이다.

사망자는 전날(294명)보다 3명 증가해 297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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