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한전선
대한전선이 지난해 최대 영업익에도 오전 중 하락세다. 
25일 오전 10시40분 대한전선은 직전 거래일보다 -1.38%(20원) 내린 14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전선은 지난 22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2009년 이후 11년만에 최대 수준인 515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은 2019년 대비 3.8% 증가한 1조4483억원, 영업이익은 99% 상승한 51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어 영국과 덴마크, 네덜란드 등 유럽 시장에서 수주가 늘었으며 초고압 케이블 위주의 고수익 제품 수주가 영업이익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