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에스티는 지난 24일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건선치료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DMB-3115’의 임상 3상을 승인받았다고 25일 밝혔다.
DMB-3115는 얀센이 개발한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다. 스텔라라는 염증세포의 활성화를 억제하는 기전으로, 판상 건선과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및 궤양성 대장염과 같은 염증성 질환의 치료제다. 스텔라라는 2019년 IQVIA Data기준 7조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동아에스티는 1분기 내 미국 임상 3상을 개시하고, 순차적으로 유럽 9개국에서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신청할 예정이다. 임상 완료 후 스텔라라의 미국과 유럽에서 물질특허가 만료되는 2023년 9월과 2024년 7월에 출시할 계획이다.
동아에스티는 1분기 내 미국 임상 3상을 개시하고, 순차적으로 유럽 9개국에서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신청할 예정이다. 임상 완료 후 스텔라라의 미국과 유럽에서 물질특허가 만료되는 2023년 9월과 2024년 7월에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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