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LEVI STRAUSS KOREA)가 2021년의 시작을 스트릿웨어 대표 브랜드 베이프(BAPE)와 함께한 스페셜한 콜라보 제품들로 선보였다. 

사진제공. 리바이스

카모 패턴, 상어 후디, 그리고 유인원 로고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베이프와 리바이스가 출시하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에서 눈여겨 보아야할 부분은 두 브랜드의 시너지가 만나 새롭게 탄생한 유니크한 컬러와 패턴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데님 스타일링 아이템들이다.


Levi's x BAPE  콜라보레이션은 데님 트러커 재킷, 501  '93 데님 팬츠, 카모 패치워크 웨스턴 셔츠, 티셔츠, 모자 등으로 선보여진다. 특히 3가지 디자인으로 출시하는 타입3 데님 트러커 재킷은 유럽, 미주, 아시아에서 각각을 대표하는 컬러로 익스클루시브하게 출시하는 카모 패턴을 조합한 패치워크 디자인 트러커 1종과 제품 앞면에는 단추, 뒷면에는 지퍼 디테일로 반반씩 절개가 되는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인 트러커 2종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은 물론 캐주얼하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한편 두 브랜드의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리바이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리바이스 가로수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