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연제약
통풍치료제로 사용되는 콜키신이 코로나19 먹는 치료제로 효과를 냈다는 임상시험 결과에 대해 이연제약 주가가 상승세다.
25일 오후 3시 기준 이연제약은 지난 거래일보다 12.11%(2500원) 오른 2만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캐나다 몬트리올 심장연구소는 지난 23일(현지시각) 코로나19 확진자 4488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 콜키신이 코로나19로 인한 사망 및 입원 위험을 21% 감소시켰다는 내용의 자료를 공시했다.


자료에 따르면 콜키신 복용그룹의 입원 위험은 25%, 사망위험은 44% 줄었다.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의약품안전나라)에 따르면 이연제약은 2016년부터 허가를 받은 '콜키닌정'을 유통하고 있다.